얼마 전 우리 청원사업소에서 사우들간의 서로를 위하는 마음을 확인하게 된 따뜻한 일이 있었다.
장제건 사우의 아내가 이종수 사우의 건강이 안좋다는 소식을 듣고 건강식을 챙겨주었던 일이다. 이종수 사우는 장제건 사우의 아내가 챙겨준 음식을 먹고 기운을 차렸다.
이런 일이 있은 후 지난 23일 이기섭 사장은 사우들의 따뜻한 마음을 보게 되어 기쁘다는 말과 함께 장제건 사우에게 기념품을 전하였다.